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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살 측백나무 안녕기원제

  구로구 가리봉동에는 전국 최고령으로 추정되는 측백나무가 살고 있다.

  이 나무는 높이 15m, 흉고둘레 2.5m로 지난 2004년 서울시 보호수로 지정됐다. 주민들이 오래전부터 정월대보름과 가을 추수기에 측백나무에 고사를 지내는 등 각종 제사를 지내왔고 가리봉동도 지난 2003년부터 매년 10월에 공식적인 기원제를 드리고 있다.

  이 나무를 훼손하면 재앙이 온다는 소문과 나무속에 큰 뱀이 살고 있었다는 전설도 있다. 

 





등록일 : 2010.11.05조회수 : 2,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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