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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가게 기부 캠페인 동참, 환자치료 외에 또 다른 기쁨’

‘착한가게 기부 캠페인 동참, 환자치료 외에 또 다른 기쁨’
4일, 서울 사랑의열매 착한가게 캠페인에 병원 2곳 동시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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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연배)의 착한가게 캠페인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가게를 말한다. 현재 서울지역에는 1,150곳의 착한가게가 있다. 

○ 지난 4일, 서울지역의 두 병원이 착한가게 캠페인을 통해 정기기부를 약속했다. 중랑구 망우동에 위치한 ‘강북송도외과(원장 이종호)’와 구로구 구로동에 위치한 '함께하는 통증의학과(원장 권용식)'는 각각 1020호와 1043호 착한가게(병원)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 이종호 ‘강북송도외과’ 원장은 “늘 기부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방법을 알지 못했다. 우연히 사랑의열매의 착한가게 캠페인 소식을 접하고 바로 동참하게 되었다”며 “채움이 있으면 비움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비울 때 느끼는 행복감, 나눌 때 느끼는 즐거움을 소외된 이웃과 함께 하고 싶다”며 기부 동기와 소감을 전했다. 

○ 또한 권용식 ‘함께하는 통증의학과’ 원장은 “큰 금액을 기부하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일일이 ‘착한병원’현판을 만들어주어 조금은 쑥스럽다. 지역주민을 만나며 병원을 운영하는 보람 외에 또 다른 뿌듯함을 느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소감을 전했다. 

○ 착한가게 캠페인은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혹은 중소기업 등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다. 병원과 학원 등은 착한병원, 착한 학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착한가게 캠페인을 통해 정기기부에 동참해주는 업체에는 착한 현판이 제공되며 기부금영수증이 발급되어 연말 소득공제 혜택이 가능하다. 

○ 착한가게 캠페인으로 모아진 기부금은 해당 지역의 저소득 이웃을 위해 사용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http://seoul.chest.or.kr) 또는 전화(02-6053-0477)로 가입 및 문의가 가능하다. 

※사진1 = 서울 중랑구 ‘강북송도외과(원장 이종호)’는 지난 4일 서울 사랑의열매 착한가게 캠페인을 통해 정기기부에 동참하고, 현판전달식을 가졌다. 


- 이진희 -

등록일 : 2014.03.06조회수 : 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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