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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인식개선 차별금지 교육 참석기

우리 나라 장애인 10명중 9명은 질병이나 사고로 인한 후천적 장애인

이라고 한다. 이사실을 듣고 필자도 깜짝 놀라서 다시 확인을 했다.

복잡한 세상을 함께 살아가는 우리도 재인식을 하면서 장애인과 비

장애인의 아름다운 소통을 위한 장애인 인식개선교육과 장애체험 행사

도 있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된다.

구로구는 지난 9월 20일 5층 대강당에서 구청 5급이상 간부,일반주민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초청강사의 교육을 경청했다.

구로구청장은 인사말을 통해서 바쁜 중에 참석하여 주신 것만으로도

장애인 인식개선의 절반은 달성된다고 말하고, 배려와 동정은 분명히

다른 의미이고 업무나 일상적으로 만나는 장애인도 같은 사회의 구성원

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고 따뜻하고 친절하게 대해주길 당부했다.

이어서 사각장애인 안내견과 함께 참석한 초청강사의 설명을 모두 조용히

경청을 했다. 설명과 촬영 화면을 중심으로 그 내용을 요약하면 장애인을

도울 때  동의를 구하고, ◎도움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 보는 게 올바른

예의라고 상담자는 말한다. ◎휠체어 경우 출입문이나 엘리베이터 앞에서는

문을 잡아 주어 직접 통과 하도록 해야 안전하다. ◎시각장애인을 안내

할 때는 장애인의 팔을 잡는 것은 실례이고 안내인 자신의 팔을 내주세요.

◎시각장애인 배려도 알아야 실천하기도 중요한 문제 같다.◎청각장애인

경우는 종이에 써서 필담도 편리하게 이용된다.

    2011.9.29  이덕영 올림

    사회복지과  김상재 장애인복지팀장의 사회

 초청 강사(시각 장애)와 안내견 

    실무 현장에서  장애인 돕기

 초청강사의 설명  - 강의가 끝날 때까지 주인 옆을 떠나지 않는 안내견

       초청강사의 설명

등록일 : 2011.09.29조회수 : 3,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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