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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구로구청 하얀 목련



구로구청 하얀 목련화가 꽃망울을 3월 16일 크게 맺어 꼭대기
쪽에 몇 송이가 하얀 봉오리에 봄을 알리는 신호를 보냈다 갑자기

오리 털 파카를 입을 정도로 추워졌다.나는 해마다 3월 말경이면

사진 글을 인터넷에 올리던 습관에 촬영부터 시작한다.개화 시기에

5년 전쯤 꽃이 얼어서 못 피운 때가 있어서 날이 추워지면서 걱정이

되어서 이 성 구청장님과 대화를 하다가 추위에 성장이 멈춘 듯 하다고

했더니 이 정도 추위는 까딱 없습니다 라고 말을 했다. 정말 며칠 후에

가보니 하얀 목련화 숫자가 더 많아졌다.

흔한 디지털 카메라도 당겨 찍는 줌인 촬영합니다.촬영 위치와 사진

피사각을 생각하면서 카메라는 사람이 시키는 대로 찍는 기계입니다.

구로구청 차량등록과 앞 하얀 목련화 나무 2그루는 봄을 빨리 알려 주는

명물이다. 다른 꽃이 피기도 전에 커다란 하얀 꽃송이는 탐스럽고

순박한 자태가 오가는 사람들이 한 번씩 바라본다.

바쁜 일과로 자세히 살피지 못했던 구청직원도 감상을 할 수있게 16일

간의 꽃 일지처럼 촬영을 해서 올립니다. 하얀 목련 사이에 있는 매화꽃

사진도  아름답게 줌인 촬영 꽃술이 멋있게 보입니다.

꽃이 많이 피는 계절에 아이들과 온 가족이 재미있게 촬영을 하세요.

2011.4.4. 이덕영 올림

   푸른 하늘이 보이던 날

.     매화꽃도 골라서 촬영을 해보니 작품이 된다.

       목련봉오리 꽃 받침대 뾰죽한 아래 잔 털이 보인다.

       매화꽃

    사람 주먹 갚은 꽃이 피려고 워밍업 켭켭의 각도가 조각품 처럼 보인다.

    백목련 큰나무 약간 늦게 핀다.

    3월 16일 이꽃이 꼭대기에 피다가 날이 추어서 가만히 움츠리고 3일 이상 있다가  서서히 꽃을 피운다.

등록일 : 2011.04.04조회수 : 3,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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