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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성범죄 예방위해 초등학교 인근에 CCTV설치 확대


 구로구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어린이 성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인근에 CCTV를 설치한다.

 이달 7월부터 다음달까지 총 52대의 CCTV를 관내 초등학교 주변에 설치해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구로구는 구로경찰서, 학교안전협의회 등과의 의견조율을 통해 CCTV 설치 장소를 선정했다.

 CCTV 설치가 마무리되면 CCTV 관리는 구로구청과 학교에서, 관제 및 안전 관리는 구로경찰서에서 담당하게 된다.

 구로구는 CCTV를 통해 경고방송을 할 수 있어 아이들의 사전 보호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로구는 지난해까지 교내 안전관리를 위해 23개 전 초등학교에 총 103대의 방범전용 CCTV를 설치했으며, ‘U-서울 안전존’ 시범사업으로 신도림초등학교 인근에 11대의 CCTV를 설치한 바 있다.

 구로구의 관계자는 “현재 CCTV의 설치 및 관제업무가 경찰서, 학교, 구청 등으로 나눠져 있어 신속한 대응과 자료관리에 어려움이 있다”면서 “한 곳에서 모든 CCTV를 관리할 수 있도록 통합관제센터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디지털홍보과 ☎860-3389)

등록일 : 2010.07.16조회수 : 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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